프로젝트 개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기업의 회의실에 화상회의 환경 구축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해당 회의실은 내부 회의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사 및 고객사와의 비대면 회의를 진행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었어요.
기존에는 일반 회의 위주로 사용되던 공간이었기 때문에 화면 공유와 원격 협업을 위한 장비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형 디스플레이와 이동식 스탠드, 화상회의용 웹캠 및 스피커폰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구축 제품
| 디스플레이 |
LG 75NA1CC90AK |
| 화상회의 카메라 |
ABKO APC920W QHD Wide Angle |
| 스피커폰 |
JABRA Speak 410 MS |
| 이동식 스탠드 |
BOIN CA86 |
도입 배경
해당 회의실은 약 6~8명 규모의 회의가 주로 진행되는 공간으로, 내부 협업과 외부 미팅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고정형 설치보다는 회의실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성에 대한 요구가 있었어요.
또한 별도의 복잡한 AV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화상회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간편한 운영 환경 구축이 중요했습니다.
소규모 회의실에 적합한 화상회의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간단한 연결만으로 화상회의가 가능해야 했습니다.
회의실 환경 변화에 대응 가능한 이동형 구성이 요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설치 편의성과 활용성을 고려해 대형 디스플레이 기반의 이동형 화상회의 환경을 중심으로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구축 솔루션
1. 7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회의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회의실 전면에는 LG 75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참석자 모두가 자료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일반 모니터 대비 넓은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회의 자료 공유, 발표, 화상회의 화면 표시를 동시에 활용하기에 적합한 환경이에요.
소규모 회의실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제공해 회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화상회의 공간은 화면 크기만으로도 사용 경험이 크게 달라집니다.
2. 웹캠을 디스플레이 상단에 설치해 자연스러운 시선을 구현했습니다
화상회의용 카메라는 디스플레이 상단 중앙에 설치하여 참석자가 화면을 바라보는 시선과 카메라 시선을 최대한 일치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과 눈을 마주보는 것과 유사한 화상회의 환경을 구현할 수 있었어요.
또한 QHD 광각 카메라를 적용해 소규모 회의실 전체를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카메라 위치는 화질보다 회의 몰입도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3. 스피커폰을 활용해 간편한 화상회의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음성 입출력 장비는 Jabra Speak 410 MS를 적용했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오디오 장비 없이 USB 연결만으로 화상회의가 가능해 사용 편의성이 높은 제품이에요.
소규모 회의실에서는 참석자 전원의 음성을 수음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며, 설치와 운영이 간편한 것이 장점입니다.
소규모 회의실은 복잡한 시스템보다 간편한 운영이 더욱 중요합니다.
4. 이동식 스탠드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이동식 스탠드에 설치해 회의실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고정형 벽걸이 설치 대비 위치 변경이 가능해 공간 재배치가 필요한 경우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유지보수와 장비 접근성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동형 디스플레이는 회의실 활용 범위를 더욱 넓혀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축 결과
구축 이후 별도의 복잡한 장비 조작 없이 누구나 쉽게 화상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되었습니다.
7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자료 공유와 원격 협업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광각 웹캠과 스피커폰을 통해 안정적인 화상회의 운영이 가능해졌어요.
또한 이동식 스탠드 적용으로 공간 활용성과 운영 편의성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소규모 회의실 환경에 맞춰 실용성과 활용성을 고려한 화상회의 구축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